최종편집 : 2021.09.16 17:22 |
용인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녀 장학금 지원
2021/08/20 12:2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자활기금으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총 150명 선발

용인시가 150명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자활기금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가구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750명에게 5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60명, 대학생 30명 등 총 150명을 선발해 중·고등학생은 30만원, 대학생은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나 법정 차상위계층의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은 누구나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활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한 뒤 다음 달부터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는 지난 2004년부터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금을 활용해 장학금을 비롯해 사회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며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손순자 yongincas@naver.com ]
손순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yongincas@naver.com
     

    인팩트신문은 시민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후원 : 신한은행 110-215-328419 심우찬
     
인팩트신문(www.yongincas.com) - copyright ⓒ 인팩트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 발행인 및 편집인 : 심우찬 | 용인시 처인구 금학로285번길 9 402호 | 등록일 : 2012년 2월 14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0355 | 


      | 광고 및 기사제보 : 031-321-2915, yonginca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우찬 |

      인팩트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