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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유망주 박민교, 용인백옥씨름단 입단
2021/05/24 17: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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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씨름 유망주 박민교 선수 만나 격려

백군기 시장이 24일 씨름 유망주 박민교 선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jpg
백군기 용인시장(사진 우측)이 24일 씨름 유망주 박민교선수, 이태현 용인대 교수, 용인백옥씨름단 장덕제 감독(사진 좌측부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_용인시]

 

씨름 유망주 박민교가 2022년부터 용인백옥씨름단 유니폼을 입고 씨름판을 누빌예정이다.

 

박민교는 지난 20일 용인시체육회와 계약을 마쳤으며, 내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용인백옥씨름단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박민교는 용인양지초, 백암중, 용인고, 용인대를 거친 용인 출신으로 제51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역사급 1위, 제57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역사급 1위를 차지한 씨름 유망주다.

 

24일 백군기 용인시장은 내년부터 용인시의 이름을 걸고 활동할 박민교를 만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민교는 이 자리에서 “30년 전 기술씨름으로 모래판을 평정했던 제2의 이만기를 꿈꾼다”면서 “용인백옥씨름단에서 활동하며 천하장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꼭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시의 씨름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에서 신예 선수들이 계속 배출되고 씨름을 용인의 대표종목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씨름 문화 기반 마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창단한 용인백옥씨름단은 현재 10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제57회 대통령기 전국 장사씨름대회, 문경장사씨름대회 등에서 개인전 1위 4회, 단체전 2위 2회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용인시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심우찬 yonginca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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